→2023/12/25Seeing is believing, but sometimes the most real things in the world are the things we can't see.
→2023/12/25눈에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,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란다.
→2023/12/25I believe.
→2023/12/25이제 믿어요.
→2023/12/25There is no greater gift than friendship.
→2023/12/25친구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단다.
→2023/12/20나는 내가 싫어질 때 그냥 그 마음을 들여다보려고 해. 아, 이런 마음들이 있구나. 나는 지금 나를 사랑할 수 없구나 하고.
→2023/12/20은희야. 너 이제 맞지 마. 누구라도 널 때리면 어떻게든 맞서 싸워. 절대로 가만있지 마. 알았지?
→2023/12/20「선생님, 언젠가 제 삶도 빛이 날까요?」
→2023/12/20엄마, 외삼촌 보고 싶어? / 그냥 이상해. / 뭐가? / 니네 외삼촌이 이제 없다는 게.
→2023/12/20「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. 어느 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어.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.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.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. 학원을 그만둬서 미안해. 돌아가면 모두 다 이야기해 줄게.」
→2023/12/08누군가 죽어야 한다면 그건 타인에게 고통을 준 쪽 아닌가? / 그게 정의지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