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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/08/27



페리에 550원
미에로 화이바 1600원

2026/08/25



가을_최종_최종의최종 되면 브금 이거해야지

2026/08/20



2026/08/19


여기 뭔 아픔일기장 됐네

오늘의 안좋은일:
야근 9시반까지함
그래서 또 세션 터키아저씨함
근데도 일 못끝내고 옴
아침에 일어날때도 배아팠음
점심까지 토할거같고 열나서 약사먹음

오늘의 좋은일:
몰르는 아저씨가 다리 걱정해주심
회사돈으로 시킨 잠봉뵈르가 맛잇었음
음…
음…!!!!



+헐 퇴근길에 착한소녀가 자리양보해줌
감격 (꒦ິㅁ꒦ິ)

2026/08/18



또야근해서 일정빠개짐
자꾸 여길 언제까지 다녀야하나 싶다
인성도 빠개져서…
헐!! 눈물나

2026/08/17



밀양+경주여행
10일동안행복했다…

2026/08/12


임파선부음(아마) 발목다침 피부염 3콤보라
집앞에 있는 병원 한건물에 있는거
이비인후과 피부과 정형외과 모두 방문 가능됨 웃기네 하 ㅜㅜ
멍울은 심지어 나쁜건 아닌거같은데
검사하려면 다른병원 가라고 소견서써줌..
+추가
내과도 감(ㅅㅂ!!)

2026/08/05



어둠속에서 헤엄치기 다봄...
좋은책이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