♥
Load
Line
Diary
로그인
회원가입
재생
정지
?
2026/08/26
스피릿 서클
+
입력
→
2026/08/26
뭣 때문에 살아있는가…? 분명히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
→
2026/08/26
당신은 당신일 뿐… 그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!
→
2026/08/26
너 같은 사람… 전혀 내 취향 아니야. 하지만 가족이라고 생각해.
→
2026/08/26
플투나에게… 생명이란 뭐야?
→
2026/08/26
전… 생명이나 살아있는 것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이런 건 코코가 싫어하지 않을까요….
→
2026/08/26
그저… 슬프고 서운한… 그런 마음뿐이야.
→
2026/08/26
불가능해요. 왜냐하면 이미… 모두 지나가버린 일인걸요.
→
2026/08/26
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평범한 인생에도 그 혼에는 소중한 의미가 담겨. 그 하나하나가 중요한 여행이고 모두가 내 인생이야.
→
2026/08/26
그리고 여행을 떠나. 나에게 이어지는 여행을….
→
2026/08/26
치유는, 그 아이들의 인생은 벌써 시작됐어. 우리를 위해, 모두를 위해 서로가 서로를 위해… 다른 곳에서 찾지 않아도 돼. 모든 것은 지금 여기에 존재해.
→
2026/08/26
슬퍼할 일 같은 건 사실 아무것도 없어.
→
2026/08/26
헤어지는 거 아니야. 다시 만날 수 있어. 그러니까 둘 다 사이좋게 지내요.
→
2026/08/26
잊는 편이 나을 때도 있어. 하지만 감사하는 마음만은 잊지 말도록. 친구를 소중히. 가족을 소중히. 사람들을 소중히. 사랑을 소중히.
2026/07/18
버려진 사람들
+
입력
→
2026/07/18
사랑은 고통이야
→
2026/07/18
사건을 담당할 경찰은 시체가 선택한다는 말이 있어
→
2026/07/18
왜 반지를 아무 데나 두고 그래 세면대에 빠지면 못 찾아 안전한 데 둬야지 / 잔소리쟁이, 알았어 / 잔소리라니 잃어버리면 네가 사, 난 안 사줘
→
2026/07/18
약속해 줘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린 계속 살아 낼 거라고
2026/07/17
블라이 저택의 유령
+
입력
→
2026/07/17
죽는 듯한 기분만 들었지 사실 전 살아 있었거든요 아저씨도 그렇게 느껴야 해요 전 죽은 게 아니었어요 너무도 슬펐을 뿐이죠 그러다 비밀을 알게 돼서 더는 슬퍼할 필요도 없었어요 / 무슨 비밀? / 죽었다고 사라진 건 아니에요
→
2026/07/18
It's me. It's you. It's us.
2026/07/08
힐하우스의 유령
+
입력
→
2026/07/08
그러니까 무언가... 우리가 죽으면 우리는 이야기가 된단다 그리고 누군가 그 이야기를 할 때면 우리는 그 누군가의 곁에 남아 있는 것 같지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이야기가 된단다
→
2026/07/11
사실은 말이다 넬리는 자기 선물을 부탁한 적이 없어 단 한 번도
→
2026/07/11
'들어가서 우리 오빠 찾아서 와'
→
2026/07/11
용서는 따뜻해. 볼에 흘러내리는 눈물처럼.
→
2026/07/11
사랑은 논리의 포기다
→
2026/07/11
그곳에서 걷는 게 누구든 그들은 함께 걷는다
2026/06/03
언내추럴
+
입력
→
2026/06/03
그럴 기분 아니니까 더 먹어야 돼요
→
2026/06/03
'잠든 얼굴이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해라' 누나는 자기 잠든 얼굴을 못 보여주거든
→
2026/06/03
운이 좋았네 거지 같은 세상에선 굉장히 드문 일인데
→
2026/06/03
절망할 시간 있으면 맛있는 거 먹고 잘래
→
2026/06/04
보고 싶어요? / 응
→
2026/06/05
질 것 같아 / 살아있는 한 지지 않아
2026/05/31
약한영웅
+
입력
→
2026/05/31
너가 나한테 가르쳐 줬던 거 다 까먹고 있었거든? 친구가 있으면 좋다는 거
→
2026/05/31
보기 좋네
2026/04/05
로마의 휴일
+
입력
→
2026/04/05
작별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하죠? 아무 말도 생각나지 않아요 / 생각하지 말아요
2026/04/05
센티멘탈 밸류
+
입력
→
2026/04/05
"help me, I can't do this, I can't do it alone, I want a home, I want a home."
→
2026/04/05
You're a good person.
2026/03/07
씨너스: 죄인들
+
입력
→
2026/03/07
하지만 해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그 날은 내 생애 최고의 하루였어
2026/01/04
마더(2010)
+
입력
→
2026/01/05
흔히 말하잖아요 부모는 자기 아이에게 대가 없는 사랑을 준다고 전 그 반대라고 생각해요 / 반대? / 어린애가 부모에게 쏟는 사랑이 대가 없는 사랑이라고 생각해요
→
2026/01/06
제가 제일 싫어하는 꽃이에요 매년 이맘떄가 되면 애써 외면했던 꽃이죠
→
2026/01/06
소중하고 소중해 / 소중하고 소중해
→
2026/01/06
무슨 소리야? 딸이야 가족이야!
→
2026/01/07
추신 크림소다는… 음료란다
2026/01/01
치키타★GUGU
+
입력
→
2026/01/01
하지만 다음날도, / 오늘도 배가 불러. / 그 다음날도, / 아직도 배가 빵빵해. / 계속 그런 말을 반복하면서 / 오르그는 솜처럼 가벼워져만 갔다…. / 오르그…
→
2026/01/01
말하자면 나는 널… 「친구」라고 생각하는 거야. / 친구? / 응. / 죽이거나 해도? / 응. / 먹거나 해도? / 응.
→
2026/01/01
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좋아? 샤르본느. / 응!
→
2026/01/01
하지만 이제는 네가 어떤 녀석인지 너무도 잘 알게 됐어. 너에겐 맘껏 떼를 쓸 수도 있고, 그저 진심으로 고밉다는 말 이외에는 갚을 길이 없는- 염치없는 부탁도 할 수 있게 되었지. 마치 “가족”처럼…
→
2026/01/01
여기저기 먹을거리를 찾아봤지만 누굴 봐도 왠지… 너랑 닮은 것 같아서 죽일 기분이 …안 났어.
→
2026/01/01
그때에는… 하루종일 배가 고팠는데. 치키타와 「백 년」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웬일인지, 조금도 배가 고프지 않아.
→
2026/01/01
난 니켈이 너무 좋단 말야!! 내일도 그 다음 날도… 매일 매일 만날 거야!!
→
2026/01/01
이제부터 내가 갈 곳은- 아주 멋진 곳이야. 그러니까 치키타도 나중에 라 라므 데라르를 데리고 와야 해!
→
2026/01/02
나도 가고 싶어. 언젠가, 다 함께…
→
2026/01/02
나도 클리프도 결코 용서받을 수 없겠지. / 어째서 좀 더 빨리… 태어나자마자 바로 치키타를 만나지 못했던 걸까. / 저 하늘의 별이 사라져 가는 것처럼- 치키타를 만나기 전의 라 라므 데라르도 사라져버리면 좋을 텐데….
→
2026/01/02
지금 날 용서하지 못하는 건 바로 나야….
→
2026/01/02
그러니까 이제… 자신을 용서해도 돼.
→
2026/01/02
아무리 아름다워도… 예뻐도… 자유로워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을- 우리들은 이미 손에 넣은 거야.
→
2026/01/02
라… / 응? / 나와 함께- “백 년”을 지내자.
→
2026/01/02
백 년 동안… 함께 살자. / 응! 물론이지, 치키타!
→
2026/01/02
그건- 네가 소중하기 때문이야. 널 아무래도 상관없는 녀석이라고 생각했다면 무슨 짓을 해도 뭐라고 하지 않았을 거야. 하지만 너는 앞으로도 나와 함께 계속 살아갈… 나의 소중한 “가족”이니까.
→
2026/01/02
자아, 라 라므 데라르, “백 년의 진정한 기쁨”과 “백 년의 진정한 아픔”을 치키타 곁에서 있는 힘껏 맛보고 오렴.
2025/12/25
***
입력
+
2025/04/04
엔젤비트
+
입력
→
2025/04/04
인생은 나한테 단 한 번뿐인 것
→
2025/04/04
왜냐하면 그런 인생은… 평생 받아들일 수 없으니까요!
→
2025/04/04
세계에 사랑이 싹텄어요
2025/01/29
외계+인 2부
+
입력
→
2025/01/29
네 안에 뭐가 있든 넌 그냥 너야 괜찮아
2025/01/05
루시퍼
+
입력
→
2025/01/05
이게 당신의 자존심에 위안이 될지 모르지만 당신도 날 연약하게 만들어
→
2025/01/05
내가 뭘 믿는지는 상관없어 / 그게 제일 중요해
→
2025/01/07
하지만… 이번엔 진심이었어 / 이게 일종의 사과인 거지? / 난 사과 같은 거 안 해 근데 더는 널 죽이고 싶지 않아 / 너 진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
→
2025/01/08
나에게 빛을 주는 나의 모닝스타
→
2025/01/08
멋져요! 우리 사탕 많이 받겠다
→
2025/01/08
할아버지 얘기는 왜 잘 안 해요? / 보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
→
2025/01/08
봤죠? 껴안는 거 좋아하는 줄 알았다니까요
→
2025/01/08
내가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건 친구와 축하파티 하는 거예요 바로 린다 당신이죠 매지킨 스미스가 술 한잔 살게요 당신 영혼을 집어삼키든지 해야겠어요
→
2025/01/08
내가 하려는 말은 당신을 자랑스러워 하실 거야 / … / 사과할게 상처 주려던 건 아니었어 / 아니야 / 그럼 왜 우는 거야? / 그냥 조용히 해
→
2025/01/09
친구는 서로 도와주는 거야
→
2025/01/09
루시퍼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지금까지 파트너 중에서 말이죠
→
2025/01/09
더 나은 사람을 만나 형사 당신은 토할 정도로 이타적인 사람이니까
→
2025/01/09
왜냐하면… 당신은 특별하고 난… 난 그만한 가치가 없거든 / 그래 당신 말이 맞을지도 몰라
→
2025/01/11
당신은… 천국에서 내려온 것 같아
→
2025/01/11
죽기 좋은 날인 것 같아
→
2025/01/11
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있지만 그거 아니? 착한 사람이 훨씬 더 많단다
→
2025/01/20
매지킨 난 몰랐어 알았어야 하는데
→
2025/01/28
하지만 당신이 아닌 당신이 한 모든 행동 나는 그 행동들이 사랑에서 비롯된 거란 걸 알아요 그녀가 보고 싶을 거예요 그녀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요
→
2025/01/28
내 생일이잖아
→
2025/01/29
너무 늦었어요 당신에게 설득당했으니까
→
2025/01/29
가끔은 무서울지도 모르지만 진정한 너를 보여주는 건 절대 틀린 선택이 아니야
→
2025/03/02
그래, 그렇다면… 그럼 이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겠네
→
2025/03/04
당신들에게 난 아까워
→
2025/03/11
난 악마야 / 아니야 내겐 아니야
→
2025/03/11
미안해요 / 나도요
→
2025/03/11
괜찮아요? / 최고예요
→
2025/06/14
그건 여기가 네 집이라 그래
→
2025/06/14
당신이야, 형사 나도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당신 가까이 있을 때만 약해져 / 이걸 내가 당신 가슴에 꽂으면 죽는 거야? / 그래 / 내가 가까이 있으니까? / 그래 / 그런데도 막으려고 뛰어든 거고? / 그래 다음에도 그럴 거야 그 다음에도
→
2025/06/21
제발 가지 마, 나… 당신 사랑해 사랑해 제발 떠나지 마
→
2025/06/21
당신이었어, 클로이 항상 당신이었어
→
2025/07/13
그게 사실이라면… 당신이 자발적으로 내 곁에서 약해지길 택한 거라면 나도 당신 곁에서 약해지는 걸 택할래
→
2025/07/13
당신은 이 세상에 큰 사랑을 주입해요 이 일에 영향받지 않게 해요 당신도 변하지 않게
→
2025/07/13
난 너와 함께 있어서 행복했던 거야
→
2025/07/14
하지만 이제 막 오셨잖아요 좀 더… 머물면서 귀찮게 구시면 안 돼요? / 영원한 건 없어, 아들아
→
2025/07/14
그건 이제 필요 없지 그 말은 곧…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야 사랑한다, 아들아
→
2025/07/14
이제 내가 당신을 도울 차례야 그게 파트너의 일이잖아?
→
2025/07/14
내가 이러는 건 사랑 때문이야 더 안 좋은 사실도 있어 인간에 대한 사랑이야
→
2025/07/14
네가 죽어도 상관없어 / 그렇게 다정한 말은 처음 들어
→
2025/07/14
잠깐 다시 한번만 확인하자 그럼 나랑 같이 있고 싶다는 거지? / 네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보이고 내가 쇠약해질 때까지
→
2025/07/14
생명을 구하는 건 겁쟁이가 아니야 하나의 영원을 위해 싸우는 자는 겁쟁이가 아니야
→
2025/07/14
그리고 이건 당신 잘못이 아니야 당신 잘못이 아니야 / 사랑해 / 안 돼 / 사랑해 / 안 돼! / 난 당신을 선택해, 클로이 왜 당신을 선택하냐면… 당신을 사랑하니까
→
2025/07/14
지상에서 배웠지, 누구나 두 번째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걸 심지어 나도
→
2025/07/14
네가 내 가족이야 내게 필요한 유일한 가족
→
2025/07/14
천국에 닿을 때까지 고문해 줄게
→
2025/07/14
넌 내 딸이고 난 널 사랑해
→
2025/07/14
당신은 영감을 주는 사람이에요 당신 같은 사람이 더 많다면 이 세상은 훨씬 더 나은 곳이 될 거예요
→
2025/07/14
약속할게 / 사랑해요 두 분 다 사랑해요 / 사랑해 / 사랑해
→
2025/07/14
내가 보이지 않지만 난 여기 있어 아래에서도 똑같을 거야 당신이 어디에 가든 어디에 있든 나도 함께 있을 거야 항상 당신과 있을 거야
→
2025/07/14
안녕, 형사 / 파트너가 필요할 것 같아서
1
2
3
4
5
맨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