→2026/06/03'잠든 얼굴이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해라' 누나는 자기 잠든 얼굴을 못 보여주거든
→2026/06/03운이 좋았네 거지 같은 세상에선 굉장히 드문 일인데
→2026/06/03절망할 시간 있으면 맛있는 거 먹고 잘래
→2026/06/04보고 싶어요? / 응
→2026/06/05질 것 같아 / 살아있는 한 지지 않아
→2026/05/31너가 나한테 가르쳐 줬던 거 다 까먹고 있었거든? 친구가 있으면 좋다는 거
→2026/05/31보기 좋네
→2026/04/05작별 인사를 어떻게 해야 하죠? 아무 말도 생각나지 않아요 / 생각하지 말아요
→2026/04/05"help me, I can't do this, I can't do it alone, I want a home, I want a home."
→2026/04/05You're a good person.
→2026/03/07하지만 해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그 날은 내 생애 최고의 하루였어
→2026/01/05흔히 말하잖아요 부모는 자기 아이에게 대가 없는 사랑을 준다고 전 그 반대라고 생각해요 / 반대? / 어린애가 부모에게 쏟는 사랑이 대가 없는 사랑이라고 생각해요
→2026/01/06제가 제일 싫어하는 꽃이에요 매년 이맘떄가 되면 애써 외면했던 꽃이죠
→2026/01/06소중하고 소중해 / 소중하고 소중해
→2026/01/06무슨 소리야? 딸이야 가족이야!
→2026/01/07추신 크림소다는… 음료란다
→2026/01/01하지만 다음날도, / 오늘도 배가 불러. / 그 다음날도, / 아직도 배가 빵빵해. / 계속 그런 말을 반복하면서 / 오르그는 솜처럼 가벼워져만 갔다…. / 오르그…
→2026/01/01말하자면 나는 널… 「친구」라고 생각하는 거야. / 친구? / 응. / 죽이거나 해도? / 응. / 먹거나 해도? / 응.
→2026/01/01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좋아? 샤르본느. / 응!
→2026/01/01하지만 이제는 네가 어떤 녀석인지 너무도 잘 알게 됐어. 너에겐 맘껏 떼를 쓸 수도 있고, 그저 진심으로 고밉다는 말 이외에는 갚을 길이 없는- 염치없는 부탁도 할 수 있게 되었지. 마치 “가족”처럼…
→2026/01/01여기저기 먹을거리를 찾아봤지만 누굴 봐도 왠지… 너랑 닮은 것 같아서 죽일 기분이 …안 났어.
→2026/01/01그때에는… 하루종일 배가 고팠는데. 치키타와 「백 년」을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웬일인지, 조금도 배가 고프지 않아.
→2026/01/01난 니켈이 너무 좋단 말야!! 내일도 그 다음 날도… 매일 매일 만날 거야!!
→2026/01/01이제부터 내가 갈 곳은- 아주 멋진 곳이야. 그러니까 치키타도 나중에 라 라므 데라르를 데리고 와야 해!
→2026/01/02나도 가고 싶어. 언젠가, 다 함께…
→2026/01/02나도 클리프도 결코 용서받을 수 없겠지. / 어째서 좀 더 빨리… 태어나자마자 바로 치키타를 만나지 못했던 걸까. / 저 하늘의 별이 사라져 가는 것처럼- 치키타를 만나기 전의 라 라므 데라르도 사라져버리면 좋을 텐데….
→2026/01/02지금 날 용서하지 못하는 건 바로 나야….
→2026/01/02그러니까 이제… 자신을 용서해도 돼.
→2026/01/02아무리 아름다워도… 예뻐도… 자유로워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을- 우리들은 이미 손에 넣은 거야.
→2026/01/02라… / 응? / 나와 함께- “백 년”을 지내자.
→2026/01/02백 년 동안… 함께 살자. / 응! 물론이지, 치키타!
→2026/01/02그건- 네가 소중하기 때문이야. 널 아무래도 상관없는 녀석이라고 생각했다면 무슨 짓을 해도 뭐라고 하지 않았을 거야. 하지만 너는 앞으로도 나와 함께 계속 살아갈… 나의 소중한 “가족”이니까.
→2026/01/02자아, 라 라므 데라르, “백 년의 진정한 기쁨”과 “백 년의 진정한 아픔”을 치키타 곁에서 있는 힘껏 맛보고 오렴.
→2025/04/04인생은 나한테 단 한 번뿐인 것
→2025/04/04왜냐하면 그런 인생은… 평생 받아들일 수 없으니까요!
→2025/04/04세계에 사랑이 싹텄어요
→2025/01/29네 안에 뭐가 있든 넌 그냥 너야 괜찮아
→2025/01/05이게 당신의 자존심에 위안이 될지 모르지만 당신도 날 연약하게 만들어
→2025/01/05내가 뭘 믿는지는 상관없어 / 그게 제일 중요해
→2025/01/07하지만… 이번엔 진심이었어 / 이게 일종의 사과인 거지? / 난 사과 같은 거 안 해 근데 더는 널 죽이고 싶지 않아 / 너 진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
→2025/01/08나에게 빛을 주는 나의 모닝스타
→2025/01/08멋져요! 우리 사탕 많이 받겠다
→2025/01/08할아버지 얘기는 왜 잘 안 해요? / 보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
→2025/01/08봤죠? 껴안는 거 좋아하는 줄 알았다니까요
→2025/01/08내가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건 친구와 축하파티 하는 거예요 바로 린다 당신이죠 매지킨 스미스가 술 한잔 살게요 당신 영혼을 집어삼키든지 해야겠어요
→2025/01/08내가 하려는 말은 당신을 자랑스러워 하실 거야 / … / 사과할게 상처 주려던 건 아니었어 / 아니야 / 그럼 왜 우는 거야? / 그냥 조용히 해
→2025/01/09친구는 서로 도와주는 거야
→2025/01/09루시퍼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지금까지 파트너 중에서 말이죠
→2025/01/09더 나은 사람을 만나 형사 당신은 토할 정도로 이타적인 사람이니까
→2025/01/09왜냐하면… 당신은 특별하고 난… 난 그만한 가치가 없거든 / 그래 당신 말이 맞을지도 몰라
→2025/01/11당신은… 천국에서 내려온 것 같아
→2025/01/11죽기 좋은 날인 것 같아
→2025/01/11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있지만 그거 아니? 착한 사람이 훨씬 더 많단다
→2025/01/20매지킨 난 몰랐어 알았어야 하는데
→2025/01/28하지만 당신이 아닌 당신이 한 모든 행동 나는 그 행동들이 사랑에서 비롯된 거란 걸 알아요 그녀가 보고 싶을 거예요 그녀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요
→2025/01/28내 생일이잖아
→2025/01/29너무 늦었어요 당신에게 설득당했으니까
→2025/01/29가끔은 무서울지도 모르지만 진정한 너를 보여주는 건 절대 틀린 선택이 아니야
→2025/03/02그래, 그렇다면… 그럼 이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겠네
→2025/03/04당신들에게 난 아까워
→2025/03/11난 악마야 / 아니야 내겐 아니야
→2025/03/11미안해요 / 나도요
→2025/03/11괜찮아요? / 최고예요
→2025/06/14그건 여기가 네 집이라 그래
→2025/06/14당신이야, 형사 나도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당신 가까이 있을 때만 약해져 / 이걸 내가 당신 가슴에 꽂으면 죽는 거야? / 그래 / 내가 가까이 있으니까? / 그래 / 그런데도 막으려고 뛰어든 거고? / 그래 다음에도 그럴 거야 그 다음에도
→2025/06/21제발 가지 마, 나… 당신 사랑해 사랑해 제발 떠나지 마
→2025/06/21당신이었어, 클로이 항상 당신이었어
→2025/07/13그게 사실이라면… 당신이 자발적으로 내 곁에서 약해지길 택한 거라면 나도 당신 곁에서 약해지는 걸 택할래
→2025/07/13당신은 이 세상에 큰 사랑을 주입해요 이 일에 영향받지 않게 해요 당신도 변하지 않게
→2025/07/13난 너와 함께 있어서 행복했던 거야
→2025/07/14하지만 이제 막 오셨잖아요 좀 더… 머물면서 귀찮게 구시면 안 돼요? / 영원한 건 없어, 아들아
→2025/07/14그건 이제 필요 없지 그 말은 곧…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야 사랑한다, 아들아
→2025/07/14이제 내가 당신을 도울 차례야 그게 파트너의 일이잖아?
→2025/07/14내가 이러는 건 사랑 때문이야 더 안 좋은 사실도 있어 인간에 대한 사랑이야
→2025/07/14네가 죽어도 상관없어 / 그렇게 다정한 말은 처음 들어
→2025/07/14잠깐 다시 한번만 확인하자 그럼 나랑 같이 있고 싶다는 거지? / 네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보이고 내가 쇠약해질 때까지
→2025/07/14생명을 구하는 건 겁쟁이가 아니야 하나의 영원을 위해 싸우는 자는 겁쟁이가 아니야
→2025/07/14그리고 이건 당신 잘못이 아니야 당신 잘못이 아니야 / 사랑해 / 안 돼 / 사랑해 / 안 돼! / 난 당신을 선택해, 클로이 왜 당신을 선택하냐면… 당신을 사랑하니까
→2025/07/14지상에서 배웠지, 누구나 두 번째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걸 심지어 나도
→2025/07/14네가 내 가족이야 내게 필요한 유일한 가족
→2025/07/14천국에 닿을 때까지 고문해 줄게
→2025/07/14넌 내 딸이고 난 널 사랑해
→2025/07/14당신은 영감을 주는 사람이에요 당신 같은 사람이 더 많다면 이 세상은 훨씬 더 나은 곳이 될 거예요
→2025/07/14약속할게 / 사랑해요 두 분 다 사랑해요 / 사랑해 / 사랑해
→2025/07/14내가 보이지 않지만 난 여기 있어 아래에서도 똑같을 거야 당신이 어디에 가든 어디에 있든 나도 함께 있을 거야 항상 당신과 있을 거야
→2025/07/14안녕, 형사 / 파트너가 필요할 것 같아서
→2024/10/09이 모든 순간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의 일부다 하지만 만약에… 소중한 기억을 잊어버리면 어떻게 될까?
→2024/10/09인간은 추억이나 만남으로 이루어진 거니까요
→2024/10/10무슨 음식 좋아해요? / 나폴리탄요
→2024/10/10난 손톱을 단단히 갈았으니 기회가 오면 바로 잡을 거야 기회가 올 때까진 귀여운 매니큐어도 바를 거고
→2024/10/10저는 모든 만남과 이별이 운명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그 모든 사건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제가 세상을 구할 순 없겠지만 제 곁에 있는 사랑하는 이라도 지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
→2024/10/11운명도 마스카라처럼 작은 일로 결과가 바뀌어요
→2024/10/11난 꿈이 있었어 기회도 있었고 난관도 있었지 하지만 얼마 안 가서 도전을 그만뒀고 생각도 그만뒀어 그랬더니 움직이지 못하겠더라 난 합리화를 했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삶에 만족한다고 말이야 관성의 법칙 알아? 멈춰 있는 사물은 멈춰 있으려고 해 지구에 중력이 존재하는 한 물체는 한 번 멈추면 다시는 움직이지 않아 / 움직이지 않으려는 물체를 밀어주는 힘은 꿈이나 호기심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의 존재겠죠
→2024/10/11그 선택이 실수였다거나 설령 실패했더라도 인생을 사는 데는 의미가 있을 거야
→2024/10/11「あなたにとても、とても?いたいです。」
→2024/10/11이 불확실한 세상에 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죽음이 가까워졌을 때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굴까?
→2024/10/11「제 꿈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2003년 3월 11일 나미키 하루미치가」
→2024/10/11담배 맛이네 / 말했잖아 향기라고 해 달라니까
→2024/10/11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탑승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
→2024/09/28죽지 못한다는 건 따분하구나
→2024/09/28이름 알려줘
→2024/09/28그 애는 기다리고 있었어
→2024/09/28섬뜩할 정도로 다정하고 놀랄 만큼 재미 없는 이 세계는 너 자체야
→2024/09/28난 네 덕분에 변할 수 있었어 네가 빛을 보여줬으니까 / 돌아가자 / 응
→2024/09/28주어진 능력으로만 나 자신을 긍정할 수 있었어 난 너처럼 될 수 없어 그래서 뒤쫓던 걸까? 하지만 그것도 오늘까지야 / 그래? 알겠어 그럼 이걸로 안녕이야
→2024/09/28아무리 이 우주의 진리를 알게 됐어도 나는 울고 있는 친구에게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밖에 해줄 수 없구나
→2024/09/29인생은 이제 시작이야 앞날은 아주 조금 더 길다
→2024/09/26내일은 무슨 일이 생길까 모든 걸 알 순 없지만 그래서 더 좋은 거니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