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2024/01/07 콰르텟 9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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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01/07 우리 이름은… 콰르텟 도넛홀이에요. 구멍이 없으면 도넛이 아닙니다. 저는 여러분의 비어있는 그 부분을 좋아합니다.
    • 2024/01/07 그 시절에 만났다면 많이 달랐을까요? 주변이 다 거짓이었어요. 저도 그랬고요. 어딘가 멀리 떠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죠. 마키 씨처럼 거짓이 없는 분을 만났다면 어릴 때도 즐거웠을까요.
    • 2024/01/07 그렇구나. 마키는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거야. 줄곧 고통스러웠지만 평범히… 평범한 사람으로 살려고… 소원을 이룬 거야.
    • 2024/01/07 미안해, 스즈메. 우리는 지하철에서 마주칠 수가 없었어.
    • 2024/01/07 사람을 좋아하는 건 절대 배신이 아니에요.
    • 2024/01/07 좋아한다는 감정은 저절로 우러나오잖아요? 우러나온 감정이 거짓일 리 없어요.
    • 2024/01/08 좋아하게 됐을 때 사람은 과거로부터 나아갈 수 있어요.
    • 2024/01/08 두 종류가 있지. 인생을 리셋하는 스위치가 있다면 누를 사람과 누르지 안 누를 사람. 나는 이제 안 눌러. 왜 안 누를 거 같아? / 글쎄요. / 너희를 만났으니까. 응? 그치?
    • 2024/01/08 생일 언제예요? / 6월 1일. / 같이 기다릴게요.

  • 2024/01/06 콰르텟 8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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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01/06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요. 그 좋아하는 사람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잘 되면 좋겠어요. / 자네 감정은 어디 가고? 어디다 놔둘지 난처하지 않을까? / 제 감정은 근처에 굴러다니고 있어요.
    • 2024/01/07 좋아한다는 걸 잊을만큼 좋아요.

  • 2024/01/06 콰르텟 7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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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01/06 안녕? 바이바이? / 부부니까. / 부부? 부부가 뭔데요. 나도 샴푸 같이 쓰는데. 머리에서 똑같은 향기가 나는데요? 가지 마요.
    • 2024/01/06 난 잘 이해가 안 됐어. 그이가 소개해 주는 영화도 하나같이 재미없었어. 이런 재미없는 걸 재미있어하다니 재미있는 사람이다 싶었어. 이해가 안 되니까 오히려 즐거웠고.

  • 2024/01/06 콰르텟 6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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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01/06 인생을 함께 걷자고 결정했어요.
    • 2024/01/06 결혼해서 그이와 가족이 되고 싶었죠. / 결혼하고도 연인처럼 지내고 싶었습니다.
    • 2024/01/06 그건 거짓 기쁨이에요.

  • 2024/01/04 마음 /나쓰메 소세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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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01/04 「응, 그렇게 들리더군. 사랑의 만족감을 맛본 사람은 좀 더 따스한 목소리를 내는 법이지. 하지만…… 하지만 사랑은 죄악이야. 알고 있나?」
    • 2024/01/05 기억해 주세요, 귀하가 알고 있는 나는 세상 티끌에 더럽혀진 나였습니다. 더럽혀진 햇수가 오래된 자를 선배라고 한다면 나는 분명 귀하보다 선배겠지요.
    • 2024/01/06 나는 그 사람에게 거의 신앙에 가까운 사랑을 품고 있었습니다. 종교에만 쓰는 그 단어를 젊은 아가씨에게 적용하는 것을 보고 귀하는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, 나는 지금도 굳게 믿고 있습니다. 참된 사랑은 신앙심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.

  • 2024/01/03 콰르텟 3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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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01/03 이거 다 먹고나면 카루이자와로 돌아가요.
    • 2024/01/03 가족은 아니지만 거기가 스즈메의 보금자리일 거예요. 머리카락에서는 같은 향기가 나고 같은 접시를 쓰고 같은 컵을 쓰고 속옷이 됐건 셔츠가 됐건 빨래도 같이 돌리잖아요. 그래도 괜찮잖아요.
    • 2024/01/03 눈물 젖은 밥을 먹어본 사람은 살아갈 수 있어요.
    • 2024/01/03 악기는 말이다. 사람보다 오래 살지. 너보다 나이가 많고 나보다도 나이가 많단다.
    • 2024/01/03 너는 나보다 오래 사는구나. 그럼… 그래, 평생… 평생 함께하자고. 약속했어요.

  • 2024/01/02 콰르텟 2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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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01/02 슬픔보다 슬픈 게 뭔지 아세요? 슬픔보다 슬픈 건 거짓 기쁨이에요.

  • 2024/01/02 콰르텟 1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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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4/01/02 부부란 갈라설 수 있는 가족이라고 생각해요.
    • 2024/01/02 한번 벌어진 일은 돌이킬 수 없어요. 레몬즙을 뿌린 닭튀김처럼요.
    • 2024/01/02 음악이라는 것은 도넛 구멍과 같다. 무언가가 결핍된 사람이 연주하기에 음악이 되는 거라나요?

  • 2023/12/28 좁은 문 /앙드레 지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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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3/12/28 안녕, 이제 여기서 그만 줄여야겠어. 이러한 신성 모독적인 말, 나의 나약한 마음, 나의 슬픔이 부끄럽고, 또 그것을 털어놓는 것, 또 만약 오늘 저녁에 집배원이 와서 가져가지 않는다면 내일은 찢어 버릴 것 같은 이런 편지를 네게 쓴다는 것이 부끄러워….
    • 2023/12/28 하지만 그 사랑은 절망적인 것이었지 뭐야. 왜냐하면, 솔직히 고백하지만, 나는 너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더욱 너를 사랑했으니까.
    • 2023/12/28 「지금의 나를 사랑하고… 또 그러면서도 옛날의 나를 그리워하고!」
    • 2023/12/28 「사랑도 다른 것들과 함께 지나가 버릴 거야.」 「이런 사랑은 죽는 날까지 나와 함께 있을 거야.」
    • 2023/12/28 비겁한 제 마음속에서 저의 사랑을 극복할 가망이 없사오니, 하느님, 제발 그에게 저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도록 가르쳐 줄 힘을 저에게 허락하여 주소서.
    • 2023/12/28 「내 대녀 이름이 뭐지?」 「알리사….」
    • 2023/12/28 「무엇을 곧 잊고 싶은데?」 「언제까지나 잊고 싶지 않은 것을.」
    • 2023/12/28 「그렇다면 오빠는 희망 없는 사랑을 그토록 오랫동안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다고 생각해?」 「그래, 쥘리에트.」 「그리고 삶의 바람이 날마다 그 위로 불어닥쳐도 그 불이 꺼지지 않는다고 생각해?」

  • 2023/12/25 폴라 익스프레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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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3/12/25 Seeing is believing, but sometimes the most real things in the world are the things we can't see.
    • 2023/12/25 눈에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,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란다.
    • 2023/12/25 I believe.
    • 2023/12/25 이제 믿어요.
    • 2023/12/25 There is no greater gift than friendship.
    • 2023/12/25 친구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단다.

  • 2023/12/20 벌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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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3/12/20 나는 내가 싫어질 때 그냥 그 마음을 들여다보려고 해. 아, 이런 마음들이 있구나. 나는 지금 나를 사랑할 수 없구나 하고.
    • 2023/12/20 은희야. 너 이제 맞지 마. 누구라도 널 때리면 어떻게든 맞서 싸워. 절대로 가만있지 마. 알았지?
    • 2023/12/20 「선생님, 언젠가 제 삶도 빛이 날까요?」
    • 2023/12/20 엄마, 외삼촌 보고 싶어? / 그냥 이상해. / 뭐가? / 니네 외삼촌이 이제 없다는 게.
    • 2023/12/20 「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. 어느 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어.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.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.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. 학원을 그만둬서 미안해. 돌아가면 모두 다 이야기해 줄게.」

  • 2023/12/08 아가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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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3/12/08 누군가 죽어야 한다면 그건 타인에게 고통을 준 쪽 아닌가? / 그게 정의지!
    • 2023/12/08 난 그냥,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.

  • 2023/12/05 슈타인즈 게이트 시즌2 18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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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3/12/05 だってこれは… オペレーション・アークライトだから!
    • 2023/12/05 왜냐하면 이건 오퍼레이션 아크라이트니까!

  • 2023/12/05 슈타인즈 게이트 시즌2 16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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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3/12/05 俺たちには心があるんだ。分かっていても心はすり減っていく。
    • 2023/12/05 우리한텐 마음이 있어. 알아도 마음은 닳아가.
    • 2023/12/05 研究とは違うんだ!数式 に感情はない! / でも全ての数式を解くのは人間よ! 結局のところはね!
    • 2023/12/05 연구와는 달라. 수식에는 감정이 없어! /  하지만 모든 수식을 푸는 건 결국 인간이야!
    • 2023/12/05 だったらどうしてそんな苦しそうな顔するの?
    • 2023/12/05 그럼 왜 그렇게 괴로운 표정을 짓는 거야?

  • 2023/12/04 슈타인즈 게이트 시즌2 8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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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2023/12/04 あなたに会えてよかった。 당신을 만나서 좋았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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