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/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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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/07/31



2026/07/17



2026/07/11



아씨.. 모서리 라운드 코드 넣어보다가 일기 날아감 열받네


번호 매겨서 5번까지 일기 썼다는 사실과
노래 이걸 넣어뒀다는 것만이 기억남...

2026/07/09



비오는날 힐하우스의 유령 보고있으려니
저택과 유령 폭풍우치는 밤에서 폭언 생각남

2026/07/07



2026/07/06



(모종의 이유)로 새삼 밴드노래만 처 듣는다는 걸 알게됐고..

2026/07/03



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글월의 펜팔 서비스
수신인 없는 편지 쓰는 게 생각보다 더 색다른 경험이었다
편지를 써서 드리면 편지함의 편지 중 하나를 골라올 수 있는데
동숲 유리병 편지 현실판 같은 느낌...
눈에 밟히는 편지가 하나 있어서 조만간 또 편지 쓰러갈지도 모르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