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 편히 만날 수 있는 좋은 친구들
만나서 이것저것 받기만 했다
살구랑 캔디랑 러쉬 샤워젤리
(╥﹏╥)
2026/06/21
평택까지 내려가서 동생 밴드공연 보고옴
다 노래잘하고 연주 잘하더라
글고 가족내 포지션 분배상 운전 오래할일이 없는데
어쩌다보니 엄마랑 드라이브했다
재밌는 경험☆彡
2026/06/20
모종의 이유로 잠깐 혼자 여름밤 드라이브 했는데
비오고 난 다음이라 바람이 선선해서 너무 기분 좋았다...
사랑에 빠지는 봄만큼 여름밤으ㅣ 마법도 있다고 생각함
뭔가 사람을 좀 감상적으로 만들어(습한 열대야 얘기 no)
어릴때 살던 낡은 아파트 오늘 보니 새로 지어놔서 그것도 기분 요상했은
예전엔 친했던 사람이랑 멀어지는 게 너무 아쉬웠는데
이젠 너무 가까이 지내려고 애쓰다가 서로 부딪히고 할퀴는 것보단...
저절로 멀어졌다가 때 되면 가까웠다가... 적당한 거리감 유지하는 게 좋은 것 같다
그게 안되고 영영 멀어지는 친구도 있긴 했지만 이것도 방법이지
2026/06/14
사진: 잘놀았다
할일: 똥은 던져졌다...
다 해놨으니까 제출만 내일 하고
화요일이나 수요일엔 씹덕그림 그리고
좋았어...
2026/06/08
2026/06/06
어떤 건 눈만 봐도 알 수 있더라
2026/06/05
꿈이라면 얼마나 좋았을까
갑자기 이 가사 곱씹다가 너무 슬퍼짐
모든 일엔 끝이 있고 피할 수 없다는 것도 아는데...
가슴에 구멍뚫린거같음